온라인서점에서 책을 구매하는 이유가 할인율이 높아서 워낙 저렴하기 때문이었는데 이제 10%밖에 할인이 안된다니 구매자로써 안타깝기만 하다. 하지만 이런 정부의 방침은 오프라인 매장의 활성화에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해는 간다. 우리가 백화점, 대형마트만 이용하면 시장과 소형마트는 죽어버리듯이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책 가격을 10%할인하는대신에 사이트내에서 책정되는 포인트를 기존에는 5%주었다면 한 10%나 15%로 올려서 기존의 책가격이 할인 받는 가격을 포인트로 환급받을수있도록 하는 대책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