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우리는 나무가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런데 식물을 보기만 하는 것도 좋으며, 그 영향은 두뇌에까지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글/김희정
식물을 기르면 머리가 좋아진다. 이것은 식물 애호론자의 주장이 아니라 국내 학자들의 과학적인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이다.
건국대 손기철(원예학), 이종섭(정신과) 교수는 대학생 23명을 대상으로 식물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했는데, 학생들이 실내에서 벤자민, 피카라 등 관상식물을 보고 있을 때 사고와 인식 기능을 담당하는 좌뇌의 전두엽과 측두엽의 활동력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 뇌파 중 기분이 안정될 때 나오는 알파파는 눈에 띄게 증가한 반면 간질이나 정신분열증 환자에게서 높게 나타나는 델타파는 정상인보다 낮게 측정되었다.
예전부터 우리는 나무가 사람의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나무가 내뿜는 피톤치트는 사람의 폐나 기관지에 있는 균을 죽이는 성분이다. 그래서 이 물질이 가장 왕성하게 뿜어져 나오는 오전 10시~오후 2시 경에 나무 곁 에 있기만 해도 몸이 가뿐해질 수 있다.
그런데 위의 실험으로 식물을 보기만 하는 것도 좋으며, 그 영향은 두뇌에까지 미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이러한 식물의 힘을 보다 적극적으로 이용하려는 활동이 최근 각광받고 있는 원예치료다. 미국에서는 원예치료가 정식 의료분야로 인정받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원예치료가 서울 중앙병원과 백제병원, 치료레크리에이션 임상종합센터, 고양시 정신보건센터 등에서 스트레스나 정서불안 환자들의 치료법으로 사용되고 있다. 자폐, 뇌졸중, 치매 등 뇌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보조요법으로 활용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식물의 힘은 집에서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실내에 두는 화분 몇 개, 정원의 나무 한 그루가 아이들의 신체와 두뇌를 건강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 것이다.
수풀이 우거진 야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아이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새삼 돌이켜 봄직도 하다. 경기 안양시 문경유치원에서 만 5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정원에서 논 어린이의 표현력이 놀이터에서 논 어린이보다 훨씬 높게 나타나기도 했다.
Track this back : http://leeminwoo.tistory.com/trackback/85
V3 365 클리닉 2.0 첫 느낌
이번에 V3 365 클리닉을 사용해볼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사용후기를 한번 남겨보려고 한다.
내 평소 소프트웨어에 대한 소신은 다른 소프트웨어는 몰라도 나의 지적재산과 개인정보를 보호해주는 백신만큼은 정당한 댓가를 지불하고 정품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의미로 작년에 V3 IS 2007 Platinum 1년 사용권을 구입하여서 사용하였다.
그런데 V3에는 대단한 문제점이 하나 있었다. V3를 대체할 마땅한 백신이 없었기에 늘 참고 사용하여왔지만 작년에 알약이 나오면서 상황이 역전되었다. 1년간 사용하던 V3를 뒤로하고 나는 과감히 알약으로 건너타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여왔다.
이런 예를 한번 들어보기로 하겠다. 감기라는 병과 암이라는 병이 있다. 감기처럼 흔한병은 큰병원을 찾지않더라도 동네병원에서 쉽게 고칠수가 있다. 그러나 암이라는 병은 시설이 좋은 대학병원을 가야만 고칠수가 있는병이다. 감기를 고치기위해서 물론 고칠수 있지만 큰 병원을 이용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이다.
V3를 큰 대학병원이라고 생각하고 알약을 작은 개인병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V3는 역사와 전통이 있는 만큼 그만큼의 기술 노하우와 바이러스에 대한 DB가 국내 여느 백신업체보다도 다양하고 많을 것이다. 그에 비해 알약이라는 백신은 개업한지 얼마안된 개인병원이라고 볼수있다.
하지만 요즘 체르노빌바이러스같은 큰 병으로 인해서 고생하는 컴퓨터가 많을까 아니면 감기처럼 흔하디 흔한 바이러스들때문에 고생하는 컴퓨터가 많을까.. ? 나는 후자쪽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용하는 곳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PC에서 보안에 특별히 신경쓰고 바이러스에 신중을 기하면서 무겁디 무거운 백신을 사용할 필요를 느끼지못했다. 걸리지도 않은 미래의 재앙에 대비해서 여전히 불편을 감수하면서 무거운 백신을 쓸것이냐 아니면 간단한 방어능력이 있으면서 빠르고 효율적인 백신을 사용하느냐.. 당연히 후자쪽에 무게가 가는것이다.
그런데 이번에 V3 365 클리닉 2.0이 나오면서 이야기가 달라진다. 기본적으로 백신의 역할을 충실히하면서 많은 기능을 가지고 있고 속도까지 알약에 버금가는 기능을 내놓은 것이다. 그런 V3 365 클리닉에 어떠한 기능이 있는지 앞으로 조목조목 살펴보기로 하겟다.
일단 나의 테스트 PC환경을 소개하자면
CPU : 인텔 코어2Duo E6600
RAM : 2GB
HDD : 320GB + 320GB
OS : Microsoft Windows XP SP3
이렇다.
V3 365 클리닉 2.0의 설치파일은 5.15MB (5,410,144 바이트) 정도로 매우 작다. 기존의 V3와의 차이점이라고 본다면 기존에는 설치파일을 설치하고 그냥 사용할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설치함과 동시에 사용자인증을 거쳐야지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설치파일을 클릭하면 V3 365 클리닉의 깔끔한 인터페이스의 설치화면을 만나볼수가 있다.
V3 365 클리닉에는 기본적인 PC검사 항목외에 PC튜닝(레지스트리정리,최적화,조각모음),개인정보보호기능,해킹차단기능,2GB의 인터넷웹하드기능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서 설치가 가능하다.
'예'라고 누르면 된다.
이렇게 설치를 완료하였다.
컴퓨터 이름은 기본 설치하는 PC 전체 컴퓨터 이름이 들어간다. PC이름 확인은 내 컴퓨터에서 오른쪽 마우스버튼 클릭으로 속성보기해서 컴퓨터 이름에서 볼수가 있다. 1명의 라이센스로 최대 3대의 컴퓨터에 설치할수 있다는 점도 주의해서 봐야할 항목이다
컴퓨터 최적화도 한번 해보았다. 메인화면에서 간단히 컴퓨터 최적화 버튼만 누르면 자동으로 메모리를 확보해준다.
160메가 가까운 용량을 회수해주다니 고마운 기능이다.
최적화 외에도 파일 조각모음이라던지 레지스트리 조각모음이라는 기특한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레지스트리 정리가 아니고 조각모음이라는 점이 다른 툴과의 차이점이라고 하겠다.
파일조각의 경우엔 윈도우 자체의 파일조각으로 한다면 예전의 기억으로 적어도 5-6시간 정도 PC를 켜놓고 아무런 작업도 하지 말아야했다. 키보드 입력이라도 들어간다면 다시 처음부터 조각모음이 시작되는 끔찍한 경험을 해본사람이라면 파일조각을 다시는 하기도 싫을 것이다. 그러나 V3의 경우 약 50분정도면 파일 조각이 끝나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매우 비약적으로 빨라진것을 볼수있고 한눈에 상태를 볼수가 있는데 실패가 좀 많다는게 흠이긴 하다..
파일 완전 삭제라는 것을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여러번 덮어쓰기로 파일을 흔적도 없이 삭제하는 것을 말하는데 옵션은 아래와 같다.
아주 높음: P.Gutmann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35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가장 느립니다.
높음: US NSA erasure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7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느립니다.
보통(권장): US DoD 5220.22-M(8-306;;E, C and E) 표준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7번 덮어 씁니다. V3 365 클리닉에서 권장하는 수준으로 파일 완전 삭제 설정의 기본 값입니다.
낮음: US DoD 5220.22-M(8-306;;E) 표준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3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아주 낮음: Single pass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1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파일 흔적 삭제라는 것은 이미지 지워진 파일의 흔적까지 지워주는 것을 말하는데 옵션은 아래와 같다.
아주 높음: P.Gutmann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35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가장 느립니다.
높음: US NSA erasure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7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느립니다.
보통: US DoD 5220.22-M(8-306;;E, C and E) 표준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7번 덮어 씁니다.
낮음: US DoD 5220.22-M(8-306;;E) 표준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파일을 3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아주 낮음(권장): Single pass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1번 덮어 씁니다. 파일을 삭제하는 속도가 가장 빠릅니다. V3 365 클리닉에서 권장하는 수준으로 파일 흔적 삭제 설정의 기본 값입니다.
개인방화벽이나 네트워크에 대한 침입을 차단할수 있도록 설정을 할수도 있습니다.
인터넷 하드기능은 안연구소가 서비스하고 있는 새로운 분야인 웹하드 분야에서 힌트를 얻어서 보너스로 추가시킨 선물정도로 생각하면 될거 같다.
업로드 속도며 다운로드 속도는 자신의 인터넷환경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태가 좋아서 최고 속도라고 볼수있을거 같다. (나의 경우 VDSL-Lite라서 5메가면 최고 속도라고 볼수있다.) 다만 다운로드 시에 약 10초간 정지하였다가 전송되는 현상이 있었다. 뭐 일시적인것인지 오류인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이상으로 V3 365 클리닉의 새로운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간략히 살펴보았다.
새로운 선물들이 많이 추가되고 기능도 좋아진것을 느끼지만 무엇보다 개선된 점은 속도가 아닌가 생각된다. 안연구소의 백신은 이미 정확성과 진단성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았기때문에 의심할 나위가 없다. 다만 그동안 너무 버벅대는 속도가 문제였다. 인터넷의 QOS(Quality of Service)를 속도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다. 백신또한 성능보다는 PC를 사용하는데 지장을 주지않는 속도로 본다면 그동안의 V3는 낙제점을 줘도 시원찮을 판이었다.
다른 좋은점 100가지를 버리고 오로지 단점 1가지 속도때문에 나는 V3에서 알약으로 배신을 때리고 한때 방황을 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다시 사용해본 V3는 분명 그부분에서 많은 반성을 했고 피나는 노력으로 속도를 개선시켰다. 아직도 백신은 진화중이기에 V3의 가능성은 많다고 보는 것이다.
이제 속도도 기능도 부가서비스도 모두 만족스런결과를 서서히 드러내고 있다. 속도란 흠때문에 유료백신보다 무료백신이 편하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이젠 유료백신과 무료백신의 차이가 절실히 드러나고 있다. V3 이제 자신있게 권할수 있을거 같고 당연히 V3를 써야한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외국의 좋은 백신이 많다지만 그건 외국시스템에서만 좋은 백신이지 국내에 들어온다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세계적인 검색업체 구글이 왜 한국에서는 네이버에게 비교도 안되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는 것일까? 그것은 한국인에겐 한국인에게 맞는 서비스와 아이템이 따로 있다는 얘기다. 백신도 한국에서는 한국 원조 백신인 V3가 제격이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앞으로 새롭게 뼈와 살을 깎은 변화를 겪은 V3의 성장가도를 지켜봐도 좋을것이다.
Track this back : http://leeminwoo.tistory.com/trackback/84
V3 365 클리닉2.0과 알약v1.17의 비교 & 사용기
내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알약의 최선버전과 V3 365 클리닉을 비교해 보았다.
나의 테스트 PC환경은 아래와 같다.
CPU : 인텔 코어2Duo E6600
RAM : 2GB
HDD : 320GB + 320GB
OS : Microsoft Windows XP SP3
간단하게 차트로 만들어 보면 아래와 같았다.
V3 365 클리닉 V2.0
알약 V1.17
1. 설치 후 폴더용량
258MB
87.5MB
2. 메모리사용량
15,444KB
36,756KB
3. 검사시 메모리사용량
56,536KB
63,904KB
4. 빠른검사에 걸린시간
02분 13초
03분 09초
5. 빠른검사의 파일수
198,138개
135,476개
6. 정밀검사에 걸린시간
59분 34초
1시간 34분 35초
7. 정밀검사의 파일수
543,738개
485,381개
1. 첫번째 비교사항은 폴더용량이었는데 V3가 170메가 더 많이 나갔다. 요즘 하드용량이 커져서 용량은 별 문제가 되지 않을 듯 싶다.
2. 두번째로 평상시 시스템을 무겁게 만드는 원인이 었던 메모리 사용량을 살펴보니 알약도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띄워놓고 V3도 설치하고 프로그램을 띄워놓았을때 아무작업도 하지않았더니 V3가 더 적게 메모리를 차지하는 것을 알수 있었다. 이번에 V3가 좋아진점이 바로 이점이다. 가볍다는 알약보다도 더 가벼워진것이다..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나보다.
3. 세번째로 검사를 수행할때 메모리 사용량을 봤더니 이번에도 V3가 더 적게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볼수가 있다. 이것 또한 V3의 개선된 점이다. 4. 빠른검사에 걸린시간도 V3가 1분정도 적게 나오는데 반해서 파일 검사항목수는 오히려 많았다. 결국 많은 항목을 더 빠르게 연산했다는데에서 높은 점수를 주고싶다.
5. 정밀검사에 걸린시간도 V3가 알약보다 35분빠르고 더많은 항목을 검사해 냈다.
6. 기타 옵션과 부가항목에서도 알약보다 V3가 더 많은 기능을 제공했다. 특히 웹하드 기능이 편리한거 같다.
옵션을 볼때 알약은 심플한 반면 V3는 디테일한 설정까지 가능하였다.
각메뉴만 보더라도 V3가 훨씬 디테일하고 기능이 많은 것을 볼수가 있다..
이로써 종합평을 내려보면 V3의 완벽한 판정승이라고 밖에 볼수가 없다. 다만 알약에게 큰점수를 줄수 있는 부분은 무료라는 이점과 가벼움이다..
V3가 유료라는 단점 아닌 단점이 있지만 내 주관적인 판단이 아니라 손수 직접 비교해본 객관적 데이터는 V3가 우수하다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기능면이나 성능면 속도면에서 모두 V3의 압승이다.
특히 조각모음이나 정밀검사부분에서 속도를 많이 단축했다는 것이 환영받을 만한 사실같다.
그리고 테스트는 따로 안해봤지만 오른쪽 마우스로 개별 폴더나 파일을 검사시에도 알약으로 할때 약 2-3초간 뜸들였다가 시작되서 검사가 끝나는 것을 볼수 있는데 V3는 검사수행 속도가 더 빠른것을 확실히 느낄수 있었다.
그동안 마땅한 백신을 찾지 못해서 무엇을 쓸까 고민해왔는데 직접 테스트해보니 V3에 대한 믿음이 확실해 졌다. 나의 선택은 여지없이 V3 365 클리닉이다.
Track this back : http://leeminwoo.tistory.com/trackback/83
PHP Fest 2008
라지엘 스튜디오가 후원하는 PHP Fest 2008 행사를 알립니다.
PHP Fest 2008
PHPFest는 PHP 기술을 공유하고 PHP를 즐기기 위한 행사입니다. 2008년 9월 28(일)에 첫 번째로 열리는 이번 PHPFest 는 “PHP 보안과 미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PHP 개발환경, 닷넷(.Net)과의 접목, 프래임웍을 이용한 RAD 등을 공유합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PHP 개발자이자 보안패치 Suhosin 으로 유명한 suhosin Stefan Esser 씨의 특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PHPFest는 앞으로 매년 개최될 계획이며 누구나 참가하여 자신의 기술을 공개하고 나누며 즐기는 공유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PHPFest가 PHP 개발자에게는 더없이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 약속 드리며 여러분의 많은 기대와 관심 그리고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시: 2008년 9월 28일(일) 13:00 ~ 19:00 장소: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본사 비용: 무료
PHP기술이 웹2.0이라는 흐름을 맞이하여 ajax나 플렉스등에 밀리는 경향이 있지만 분명 아직까지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제작하는데 탁월한 기술임에 틀림이없다.. 보안부분과 개발환경등등 관심있는 부분이 많이 보이는데.. 참가하고 싶지만.. 서울이라서.. 아 또 리뷰만 보면서 아쉬움을 달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