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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을 지향하는 포털들의 블로그...
내가 군대갔다온 사이 세상은 정말 많이 변해있었다..
2004년초 블로그라는 생소했던 용어는 이제는 UCC라는 컨텐츠와 함께 일반 대중화 되었고
설치형블로그로 외국계 블로그인 무버블타입과 피머신이 즐비했던 시대에서 그때 당시에도 갓 태어나서 별로 보잘것 없던 테터툴즈가 거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다..
메타블로그로 각 블로그에서 최신글을 가져다가 유저들에게 보여주던 '블로그코리아'도 이제 '올블로그'나 '이올린'이라는 새로운 메타블로그 사이트에 밀리는것 같은 추세다...
대세가 요즘은 또 포털과 웹2.0이 만나서 블로그로 전이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웹2.0이 나온지는 내가 군대가기초 잠깐 2004년도 초에 소개되어서.. 위키백과라는 새로운 흐름을 읽었었는데. 몇년이 지나니 역시 대중화 될 추세다...
요즘 주목되는 포털들의 블로그로는
첫째로 2006년 12월 베타서비스를 시작했던 다음과 테터툴즈의 만남 티스토리다..
티스토리는 설치형 블로그의 어려움을 설치안하고 가입형으로 유도를 이끌고 설치형블로거 들의 애로사항은 트래픽을 무제한으로 제공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http://www.tistory.com/
둘째로.. 네이버의 시즌2블로그이다..
이것도 역시 티스토리와 같은 형식인데 리모컨을 이용해서 내가 원하는대로 블로그 레이아웃을 꾸밀수가 있단다.. 한번써보니 이런게 웹2.0이구나 하고 느끼게 된다... http://section.blog.naver.com/
셋째로는 싸이월드에서 아직도 만들고 있는데 C2이다... 극도로 비밀에 부쳐서 인지 나도 잡지를 보고 알게되었다..(원래 싸이월드에 관심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http://c2.cyworld.com/factory/ 아직도 http://c2.cyworld.com/ 를 접속하면 팩토리라 일컫는 블로그로 연결되고 있다... 새로운 블로그라는데 또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을지 사뭇 기대된다...
* C2는 새로운 서빗를 찾는 사람에게 어필할것같다.. * 미니홈피는 그대로 유지되고 계정에 따라 링크만 달라진다 * 에디터는 위지위그가 가능하며 리뷰, 지도 등이 개체 형태로 들어간다. * 위젯 등 자유도가 높은 개인화 페이지를 닮았다...